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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20일차 : 코드팩토리의 백엔드 아카데미 : 한 번에 끝내는 NestJS 패키지 - 기초부터 MSA까지 강의 후기

by 논문보관함 2025. 3. 24.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bit.ly/4hTSJ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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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월

학습 내용 정리
nestjs

  -  token 이론
      - Basic Token : 사용자 정보 보내는데 사용
      - Access Token : 프라이빗 리소스를 접근하는데 사용
      - Refresh Token : Access Token을 재발급 받는데 사용
토큰 관리 : JWT
1. 무상태 인증에 사용
2. 전송에 사용할 수 있을만큼 작음. 인증에 필요 정보 '자체적'
3. header(), Payload(), Signature() 세개의 구간으로 구성 -> 디코딩 후 각 부분별로
header(알고리즘, 토큰 유형), Payload(넣고싶은데이터 무엇이든), signature(header + Payload + 암호화, 해쉬와 같은 개념)
4. 표준화된 클레임이 존재
5. Authentication(비밀번호 정확한지), 인가(로그인 후 권한이 있는지)에 효율적
- 회원가입
    - user module 작업 : endpoint, service 등등 

학습후기

이번 학습에서는 NestJS에서의 인증 방식 중 하나인 토큰 기반 인증(Token-based Authentication)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회원가입 기능을 구현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개념적으로만 알고 있던 토큰의 종류들 — Basic Token, Access Token, Refresh Token — 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으면서 각각의 역할과 쓰임새를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asic Token은 단순한 사용자 정보 전달용이고, Access Token은 민감한 리소스 접근을 위한 인증 수단이며, Refresh Token은 Access Token이 만료되었을 때 새로운 토큰을 재발급받기 위해 사용됩니다.

특히 JWT(JSON Web Token)를 통해 토큰이 실제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학습한 것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JWT는 헤더(Header), 페이로드(Payload), 시그니처(Signature)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구조적 의미와 인증에서의 역할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페이로드에는 필요한 데이터를 자유롭게 넣을 수 있고, 시그니처를 통해 데이터 위조를 방지할 수 있는 구조는 무상태 인증 방식에서 매우 강력한 보안 모델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JWT는 전송하기에 부담이 없는 크기이며, 서버가 별도의 세션을 유지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인증 및 인가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실습에서는 회원가입 기능 구현을 위해 user 모듈을 구성하고, 컨트롤러, 서비스 등을 직접 작성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NestJS의 모듈 기반 구조와 흐름을 실제로 경험하며 백엔드 개발의 기초를 더 탄탄히 다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로그인, 권한 관리 등으로 확장해 나갈 기반이 마련된 느낌이라, 매우 유익한 학습이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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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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