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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30일차 : 코드팩토리의 백엔드 아카데미 : 한 번에 끝내는 NestJS 패키지 - 기초부터 MSA까지 강의 후기

by 논문보관함 2025. 4. 3.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bit.ly/4hTSJ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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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목

학습 내용 정리

  • NestJS 기반 데이터 시딩(Data Seeding) 자동화 마무리
  • Postman을 활용한 login → director/genre 등록 → movie 생성 흐름 구현
  • pre-request script와 환경변수를 활용한 자동화 구성 학습

수강후기

오늘은 NestJS 프로젝트에서 가장 귀찮고 반복적인 작업 중 하나인 데이터 시딩(Data Seeding) 과정을 자동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전까지는 테스트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 일일이 API를 호출하거나, 더미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입력하곤 했는데, 이제는 Postman을 활용해 클릭 한 번으로 수십 건의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단순히 데이터를 넣는 게 아니라, 로그인 → 토큰 발급 → 감독 및 장르 생성 → 영화 등록까지 전체 흐름이 하나의 자동화된 시나리오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특히 Postman의 pre-request script와 환경변수, 그리고 lodash 같은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감독과 장르를 무작위로 선택하고, 중복 없이 세 개의 장르를 선택해 영화에 할당하는 로직을 구성한 것이 인상 깊었다. 이전까지는 몰랐던 Postman의 고급 기능들을 직접 사용해보며, 단순한 API 테스트 도구가 아닌 작은 자동화 플랫폼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시나리오 구성에서 각 단계마다 status code 201 응답을 검증하고, 환경 변수에 필요한 값들을 저장하고 불러오는 방식은 마치 하나의 프로그램처럼 작동했다. NestJS로 구축한 백엔드와 Postman Runner를 함께 사용하면서, 실제 현업에서 어떻게 효율적인 개발과 테스트 자동화를 구성하는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한 느낌이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자동화를 통해 반복 작업에서 해방되었다는 점이다. 단순하고 지루한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고, 그 시간과 에너지를 더 중요한 기능 개발과 테스트에 투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개발자는 귀찮음을 해결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을 실감한 하루였고, 이 작은 자동화 경험이 내 개발 역량을 한 단계 성장시켜준 것 같아 의미 있었다.

오늘 총평 : 강의 수는 많이 못들었지만, 하나의 강의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 참 의미 깊었다. 특히, 자동화에 한발작 다가간 느낌이 제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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