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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46일차 : 코드팩토리의 백엔드 아카데미 : 한 번에 끝내는 NestJS 패키지 - 기초부터 MSA까지 강의 후기

by 논문보관함 2025. 4. 19.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https://bit.ly/4hTSJ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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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토

학습 내용 정리

02. Cache Interceptor 사용해보기

- url 요청이 다를때 다른 키로 caching이 이러짐. 

Ch 3. 캐시실제 사용 사례 실습

01. 토큰 캐싱으로 인증 프로세스 간소화하기
 

수강후기

오늘은 NestJS의 CacheInterceptor를 활용한 요청 캐싱 및 JWT 인증 과정에서의 토큰 캐싱 처리에 대해 학습하였다. 특히 @CacheKey와 @CacheTTL을 활용해 각 API 요청 별로 캐시 키를 구분하고 TTL(Time-To-Live)을 설정하는 방식은 실무에서 자주 요구되는 성능 최적화 방법 중 하나로 매우 유익한 실습이었다. 이번 학습을 통해 URL 파라미터가 다르면 자동으로 서로 다른 캐시 키로 저장되며, 동일한 요청에 대해서는 불필요한 서비스 호출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었다.

또한, 두 번째로 진행한 토큰 캐싱 로직은 인증 프로세스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접근이었다. 기존에는 매 요청마다 JWT 검증 과정을 거쳐야 했으나, CACHE_MANAGER를 통해 이미 검증된 토큰의 payload를 캐시에 저장해두고, 이후 동일 토큰 요청 시 디코딩과 검증 없이 곧바로 사용자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tokenKey를 통해 토큰을 키로 설정하고, 남은 유효 시간에서 30초를 감산하여 캐시 TTL을 설정하는 로직은 캐시 만료와 토큰 만료 간의 시차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스마트한 전략이라 인상 깊었다.

이번 실습을 통해, 단순히 기능 구현에 그치지 않고 캐시의 유효 시간, 키 관리, 보안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실감하였다. 또한 캐시 미들웨어를 직접 구현해보며 next() 호출의 중요성과 예외 처리 로직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 실무에서 인증과 관련된 API의 부하를 줄이기 위한 캐시 전략을 직접 적용해본 경험은 매우 값진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백엔드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총평: 실습을 통해 캐싱이 단순한 속도 향상이 아니라 전체 시스템 구조의 효율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체감했다. 특히 요청 캐싱과 인증 캐싱을 구분하여 학습한 것은 실무에서의 적용을 고려한 교육 구성이라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사진

시작/종료
수강클립/결과물